이 가이드는 무엇인가
고주사율(240Hz) OLED 노트북을 쓰는 일부 아동에게서 활동 영상 재생 끊김이 발생합니다.
디스플레이를 60Hz로 낮추면 화면 합성 부담이 1/4로 줄어 끊김이 크게 완화됩니다.
이건 "임시 응급 조치"입니다. 영상 파일·인터넷·노트북 성능 문제가 아니라,
고주사율 화면이 한 화면에서 여러 작업(영상·카메라·음성)을 동시에 처리할 때 영상 표시 타이밍을 놓쳐 생기는 현상입니다.
근본 해결은 앱 업데이트로 진행되며, 그 전까지 이 노트북에 한해 60Hz로 두면 됩니다.
참고: 60Hz는 이 노트북 한 대에만 적용되는 개별 조치입니다. 다른 기기에는 영향이 없고,
이 설정을 바꿔도 수업·앱 기능은 그대로입니다. 화면 움직임이 240Hz보다 약간 덜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으나 수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.
방법 A — Windows 설정 (가장 간단)
- 바탕화면 빈 곳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 → 디스플레이 설정 선택
또는: 설정 → 시스템 → 디스플레이
- 화면을 아래로 내려 고급 디스플레이 (또는 "고급 디스플레이 설정") 클릭
- 재생 빈도 선택 (Choose a refresh rate) 드롭다운을 클릭
- 목록에서 60Hz 선택
- 화면이 잠깐 깜빡인 뒤 확인 창이 뜨면 변경 내용 유지 클릭 (15초 안에 누르지 않으면 자동 원복)
드롭다운에 60Hz가 안 보이거나 "최대 240Hz"만 보이면, 가변주사율(VRR/G-Sync)이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.
이 경우 방법 B(NVIDIA 제어판)로 60Hz 고정하는 것이 확실합니다.
방법 B — NVIDIA 제어판 (확실한 고정)
- 바탕화면 빈 곳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 → NVIDIA 제어판 선택
안 보이면: 시작 메뉴에서 "NVIDIA 제어판" 검색
- 왼쪽 메뉴에서 디스플레이 → 해상도 변경 클릭
- 아래쪽 재생 빈도 (Refresh rate) 드롭다운에서 60Hz 선택
- 오른쪽 아래 적용 클릭 → 확인 창에서 예
- (권장) 왼쪽 디스플레이 → G-SYNC 설정에서 G-SYNC 사용 체크 해제 →
60Hz가 변동 없이 고정되도록 함 → 적용
왜 G-Sync(가변주사율)는 끄나요? 가변주사율은 화면 갱신 속도를 콘텐츠에 맞춰 자동 변동시키는데,
이번 끊김(영상 표시 타이밍 문제)에는 도움이 안 되고 OLED 깜빡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60Hz로 "고정"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G-Sync는 끄는 것이 좋습니다.
적용 확인
- 방법 A의 고급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현재 값이 60Hz로 표시되는지 확인
- 수업(활동 영상)을 다시 재생해 끊김이 줄었는지 확인
60Hz로 바꿨는데도 끊김이 남으면, 원인이 주사율 외에 다른 동시 작업 부하일 수 있습니다.
이 경우 개발팀에 "60Hz 적용 후에도 끊김 지속"으로 회신 주시면 됩니다.
되돌리기 (240Hz로 복귀)
근본 수정이 배포되면 다시 240Hz로 올려도 됩니다. 같은 자리에서 값만 바꾸면 됩니다.
- 방법 A: 디스플레이 설정 → 고급 디스플레이 → 재생 빈도 → 240Hz
- 방법 B: NVIDIA 제어판 → 해상도 변경 → 재생 빈도 → 240Hz (껐던 G-Sync도 필요 시 다시 켜기)
왜 60Hz가 도움이 되나 (배경)
| 주사율 | 프레임당 시간(마감) | 초당 합성 횟수 |
| 240Hz | 4.17ms (빡빡) | 240회 |
| 60Hz | 16.67ms (여유 4배) | 60회 |
게스트(아동) 화면은 영상 재생 외에도 카메라 전송·핑퐁이 음성·화면 합성을 동시에 처리합니다.
240Hz는 매 4.17ms 안에 이 모든 걸 끝내야 해서, 다른 작업에 밀리면 영상 프레임을 제때 못 그려 끊깁니다.
60Hz로 낮추면 마감이 16.67ms로 4배 여유로워지고 합성 횟수도 1/4로 줄어, 끊김이 크게 완화됩니다.
한계: 60Hz는 이 노트북에만 적용되는 임시방편입니다. 모든 기기에 적용되는 진짜 해결은
앱에서 동시 작업 부하를 줄이는 업데이트(카메라 인코딩 경량화·영상 오버레이·STT 처리 분리 등)로 진행됩니다.
상세 원인 분석: 고사양 240Hz 노트북 DECODE_OVERLOAD — present 파이프라인 stall 분석